2008년 08월 17일
Preparedstatement
자기가 뭘 모르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이 있다. 이사람의 질문은 당췌 요지를 파악할 수 없다. 질문이 마치 시와 같다. 지나치게 추상적이다. 그래서 질문을 파악하기 위해 몇가지 사항을 묻다보면, 장황하게 자기가 어떻게 이렇게 왔는지 설명(은 아니고 변명)하기 시작한다. 이 과정에서 이미 사공은 산으로 가버리고 질문과는 전혀 거리가 먼 곳까지 와버린다.
나는 질문하는 것도 커뮤니케이션의 하나라고 보는데, 이네들은 질문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. 물론 바보같은 질문은 없다.(※1.Head first 시리즈에 자주 나오는 말) 하지만 질문을 좀더 질문스럽게 만들기 위해서는 좀 더 좁고 정밀하게 질문해야 할 것이다. 그저 해결하기 급급해서 얼토당토하지 않은걸 질문하는 것은 커뮤니케이션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.
마지막으로 프로그래머의 3대 속성으로 이 짧은 글을 마칠려고 한다. 래리월(Larry wall)이 말하는 프로그래머의 3대 속성은 게으름, 자만, 그리고 성급함이었다.
나는 질문하는 것도 커뮤니케이션의 하나라고 보는데, 이네들은 질문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. 물론 바보같은 질문은 없다.(※1.Head first 시리즈에 자주 나오는 말) 하지만 질문을 좀더 질문스럽게 만들기 위해서는 좀 더 좁고 정밀하게 질문해야 할 것이다. 그저 해결하기 급급해서 얼토당토하지 않은걸 질문하는 것은 커뮤니케이션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.
마지막으로 프로그래머의 3대 속성으로 이 짧은 글을 마칠려고 한다. 래리월(Larry wall)이 말하는 프로그래머의 3대 속성은 게으름, 자만, 그리고 성급함이었다.
# by | 2008/08/17 23:47 | 일기는 일기장에^^ | 트랙백 | 덧글(18)



